[뉴스핌=최주은 기자] 코웨이(대표 김동현)는 지난달 선보인 실속형 ‘코웨이 룰루비데 BA20-B’가 출시 5주 만에 1만5000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물속에 공기방울을 첨가해 보다 강력한 수류로 노즐을 씻어주는 ‘강력 노즐 세척 기능’을 적용하고, 쉽게 오염되지 않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노즐을 사용하는 등 위생성을 높인 점이 판매 대박의 요인으로 꼽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 또한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한 것으로 분석했다.
박용주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룰루비데 BA20-B는 위생성과 경제성은 물론 비데의 주요 기능이 집약돼 있는 실속형 비데로 출시하자마자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선 기술력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비데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BA20-B의 일시불 판매가는 70만6000원이며 렌탈 서비스 가입 시 월 렌탈료는 2만14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다. 문의는 1588-5200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