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경상북도 12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경상북도 26도가 예상돼 따뜻할 전망이다.
모레까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아침에는 복사냉각으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다. 낮에는 서풍에 의해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일사가 더해지면서 기온이 상승해 평년보다 높겠다.
다만 오전 전국에 미세먼지 '한때 나쁨'이 예상돼 유의해야겠다. 오후에는 '보통'으로 낮아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