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은 오는 24일까지 첫 조기상환조건을 82%로 낮게 설정한 주가연계증권(ELS)등 ELS 5종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플랜업 제 5062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첫 조기상환평가일의 조건을 최초 기준가격의 82% 이상으로 낮췄으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연 5.5%(세전)의 수익을 추구한다.
'플랜업 제 506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첫 조기상환평가일의 조건을 최초 기준가격의 87% 이상으로 설정하고 최근 최고점을 돌파한 HSCEI지수의 원금손실조건을 50%로 낮췄다. 조건 충족시 연 6.8%(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플랜업 제 5063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6%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다.
'플랜업 제 506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스텝다운형 ELS로 연 5% 수익을 추구한다
'플랜업 제 5064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다. 매월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0.55% 수익을 준다.
자세한 상품가입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