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현대자동차는 23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종통화 약세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러시아와 브라질의 현지 판매가를 인상했다"며 "현지 공장의 생산분에 대해서는 현지 판매보다 수출 비중을 늘렸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 시장의 경우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중장기적인 전략차원에서 대응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현대자동차는 23일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종통화 약세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러시아와 브라질의 현지 판매가를 인상했다"며 "현지 공장의 생산분에 대해서는 현지 판매보다 수출 비중을 늘렸다"고 말했다.
이어 "러시아 시장의 경우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중장기적인 전략차원에서 대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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