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압구정 백야' 김영란의 죽음이 암시된 것일까.
22일 방송한 MBC '압구정 백야' 132회에서 오달란(김영란)은 아들 육선중(이주현)에게 "나 영정 그림 하나 그려줘"라고 청했다.
이에 선중은 "왜 그림이냐. 사진이 아니고?"라고 묻자 달란은 "사진보다는 그림이 좋다. 아들이 그려준 그림"이라고 말했다.
이에 선중은 "갑자기 무섭게 영정 그림이냐"라고 말하자 달란은 "사람 일을 어떻게 아냐"라고 말했다.
또 달란은 "내가 나중에 의식 불명 상태가 되면 괜히 깨우지마라. 그거 나 돕는 일 아니다"라고 말해 달란의 말처럼 그의 죽음이 예정된 것인지 의문을 자아낸다.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