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당신만이 내사랑' 한채아가 지주연을 찾아 일침을 가했다.
22일 방송한 KBS 1TV '당신만이 내사랑' 108회에서 한채아(송도원)는 지주연(남혜리)에게 "잘못 인정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지주연은 "없는 잘못에 무슨 인정을 하란 말이냐"고 받아쳤다.
이어 한채아는 "아줌마 마음을 모르겠냐"고 말했고 지주연은 "딸이 밑바닥으로 떨어지기를 애쓰는 거 모르겠냐. 나를 감방보내려는 여자야"라고 화를 냈다.
혜리는 "아줌마가 왜 고통스러워하면서 하는데"라고 하자 오히려 도원은 "그 여자때문에 우리 가족이며 내가 공들인 사업까지 흔들린다고. 니가 먼데 그 여자 옆에 딸처럼 붙어 작당해서 내 앞길을 막아"라고 따졌다.
혜리는 "그렇다고해서 돈으로 사람을 매수해 건물을 훔치려고 하냐. 그건 범죄야. 어머니 부탁이니까 그만둬라"라며 "끝까지 아줌마 외면하고 나오면 하는 수 없다. 내가 나설거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당신만이 내사랑'은 최근 트렌드가 반영된 '쉐어하우스'를 소재로 한 지붕 다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