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김연지의 '끝까지 간다' 무대로 인해 소속사 홈페이지까지 마비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서는 김연지가 출연해 박정현의 '꿈에'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지는 '꿈에'를 부르며 진성과 가성을 넘나들며 녹슬지 않은 가창력을 선보여 선곡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그의 소속사인 마루기획 홈페이지는 현재(22일, 오전 8시 기준)접속자 폭주로 인해 접속이 안되는 상태이다.
앞서 '끝까지 간다'에서 김연지의 무대를 본 MC 문희준은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참았다. 다시 돌아와 줘서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김연지는 씨야 해체 이후 지난 7일 4년만의 신곡 '잊었니'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