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저녁 방송될 KBS 1TV '이웃집 찰스'에는 한국의 인도 레스토랑에 새로 오는 2명의 인도 요리사 입성기가 그려진다.
한국에 인도 레스토랑을 연 사장님은 요리사를 뽑을 때 직접 인도를 찾아가 새로운 얼굴을 찾는다. 요리에 임하는 자세부터 레시피까지, 1대1 면접을 거쳐 새 식구를 찾는다고 알려졌다.
인도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거쳐 한국에 온 2명의 요리사는 라왓과 자르디슈. 생애 처음 가족의 품을 떠난 기러기 아빠가 돼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한국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미 5명의 인도 요리사가 완벽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레스토랑에서 이들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KBS 1TV '이웃집 찰스'는 21일 저녁 7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