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JTBC '비정상회담'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늘 내 생일인데에~ HAPPY BIRTHDAY! 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 오취리는 합성된 고깔모자와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20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샘 오취리는 가나의 외모 지상주의의 폐해에 대해 "피부 표백이 성행하고 있다. 의사 처방 없이 표백물질을 피부에 발라서 억지로 하얗게 만드는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피부암도 생길 수 있다. 그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며 피부 표백으로 문제가 된 한 가수 사진을 보여줬다. 샘 오취리는 "사람들한테 무척 욕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