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일만 챙기는 예비신랑이 등장해 눈총을 받았다.
20일 밤 방송한 ‘안녕하세요’에서는 26일 결혼하는 예비신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 예비신부는 “남편이 일에 빠져 나는 뒷전이다”라며 “연락을 하면 스토킹 운운하며 나무란다. 워낙 싫어하는 걸 알아 하루에 한 두 번 연락해도 나아지는 게 없다”고 하소연했다.
20일 방송한 ‘안녕하세요’ 첫 사연의 주인공인 예비신랑은 자동차 오디오 일을 하는 사업가. 예비신부는 “주변에선 일을 열심히 하는 거 아니냐며 별 것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너무 고민이다. 빈말이라도 일보다 내가 먼저라고 말해주는 법이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는 FT아일랜드 이홍기와 최종훈, 달샤벳 수빈과 지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