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반찬계의 대모 이금자 달인의 반찬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금자 달인이 운영하는 반찬가게는 하루 400만~500만원의 매출을 올린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 곳은 방금 지은 밥을 함께 포장해줘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
또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두 11년 이상 경력을 갖고 있어 하루 200여 가지의 음식을 척척 만든다.
달인은 게장의 비밀 양념이 바로 '쌀밥'이라고 말한 뒤 고춧가루, 간장, 생강으로 만든 양념으로 밥알과 함께 삭힌다고 귀띔했다.
이외에도 달인은 장조림 고기를 익힐 때 무즙과 양파 껍질을 넣고 끓인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