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희는 20일 밤 방송한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 130회에서 한진희로부터 이혼서류를 받는다.
앞서 김영란과 남편 사이의 불륜을 의심해온 이보희는 이날 ‘압구정백야’에서 “할 말 있다”는 한진희의 말에 자리에 앉는다.
은근히 사과를 기대했던 이보희는 한진희가 이혼서류를 꺼내자 당황한다. 한진희는 “서류는 함께 가서 접수해야 한다”며 “내일 시간 내라”고 용건을 마친다.
애써 당당한 표정을 지은 이보희는 거실로 나와 혼란에 빠졌다. 이보희는 “세게 나오시겠다?”고 불쾌해하면서도 “이제 어떡하지”라며 혼잣말을 내뱉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