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과 타쿠야가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드러냈다.
20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장위안은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불행하다’는 청년의 고민에 “외모 차별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 중 하나다. 그 이유 때문에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소신 있는 의견을 밝혔다.
반면에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는 “사람마다 느끼는 행복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이에게는 외모가 행복의 기준이 될 수도 있다”고 반박해 불꽃 튀는 토론을 예고했다.
이 밖에도 세계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G12의 다양한 이야기는 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