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최신 물류서비스 및 물류기기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물류산업전'이 오는 2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물류산업전은 국내 최대 물류전문 전시회다. 보관과 분류, 운송 업체 등 국내외 120개사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엔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물류사절단이 방문한다. 물류기기수출 협의,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진출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연다.
아울러 전시회 부대행사로 한국물류과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열린다.
국제물류산업전을 무료로 관람하려면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국가물류통합정보센터(www.nlic.go.kr) 공식 누리집(www.koreamat.org) 또는 사전등록 누리집(www.free-pass.co.kr)에서 등록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관계자는 "국제물류산업전시회를 통해 화주-물류기업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으며, 국내물류기업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있어서 좋은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