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비가 오며 남부지방·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전망했다.
예상강수량은 중부지방·전라북도·경상북도는 5~30mm, 제주도·남해안·지리산 부근 30~80mm, 전라남도·경상남도·울릉도는 20~60mm다.
비는 내일 낮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그치기 시작해 늦은 오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1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먼바다와 제주도 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