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여자를 울려’ 첫 방송을 앞두고 한이서, 지일주 등 출연자들이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이서는 18일 소속사를 통해 “두근두근 드디어 내일 저녁 8시45분 여자를 울려 첫 방송입니다. 최고의 스태프들과 멋진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한 좋은 작품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토요일 저녁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주는 드라마 ‘여자를 울려’ 본방사수 함께해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에서 한이서는 촬영 중 대기실에서 ‘여자를 울려’ 1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앞서 약 50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극중 ‘진희’역으로 파격 캐스팅되며 눈길을 끌었다.
지일주는 지난 17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가 첫 방송을 한다. 본방사수!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꿋꿋이 살아가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재벌가 집안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사랑과 갈등, 용서를 그린다.
극중 한이서는 자신감 가득한 재벌가 막내딸로 온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귀하게 자란 ‘진희’역으로 등장한다. 지일주는 경철(인교진)의 동생이자 효정(이다인)의 연인 ‘경태’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오늘 18일 저녁 8시4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