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근 회장이 출간한 6·25전쟁 1129일은 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국내외 정세, 전황, 날씨 등을 기록한 역사서다. 요약본 총 500만부를 제작해 지금까지 학교, 행정기관 등에 460여만부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전쟁을 직접 겪지 않은 젊은 세대들이 우리 역사를 사실대로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이중근 회장이 출간한 6·25전쟁 1129일은 전쟁 발발부터 정전협정까지 국내외 정세, 전황, 날씨 등을 기록한 역사서다. 요약본 총 500만부를 제작해 지금까지 학교, 행정기관 등에 460여만부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전쟁을 직접 겪지 않은 젊은 세대들이 우리 역사를 사실대로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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