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11년 만에 컴백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지누션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17일 오후 5시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240회에서는 지누션이 신곡 '한번 더 말해줘'를 공개한다. 펑키하고 독특한 사운드와 드럼비트를 바탕으로 심플하면서도 낯익은 1990년대의 감성을 담은 '한번 더 말해줘'는 음원 발매 직후부터 각종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제작진에 따르면 지누션은 오랫동안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강한 중독성의 신 나는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또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장한나가 피처링 가수로서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엑소, 미쓰에이, FT아일랜드, M&D, 케이윌, 러블리즈, 신지수&스릭, 김연지, 박시환, CLC, 신보라&쇼리, 이지민, 24K, JJCC&이진이, 디아크(The Ark), 비아이지(B.I.G)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