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압구정 백야' 129회 예고가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29회 예고에서는 달란(김영란)이 '장훈 오빠 이제 전화도 안하려나? 마누라 눈치 보느라고?'라고 생각하며 아쉬워했다.
백야(박하나)와 장화엄(강은탁)의 결혼을 막으려는 육선지(백옥담)은 엄마인 달란에게 "야야 이 집에 들어오면 우정도 금 가고.."라고 강조했다.
화엄의 집안에서도 둘의 결혼을 막으려 안간힘을 썼다. 화엄의 할머니(정혜선)은 "정말이지 빈 말 아니고 단식할거야"라고 말했다. 화엄의 어머니는 "화엄이 안들어왔어. 야야랑 있는 거면 어떡해?"라면서 불안해했다.
한편 백야는 누군가와 차에 타고 있던 중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예고되며 누군가 다치거나 죽게 될 것을 암시했다.
'압구정 백야' 129회는 17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