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에어와 에어부산이 16일 오후 5시경 서류전형 합격자를 거의 같은 시간에 발표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8일 서류접수를 마감하며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서류전형을 진행한 대한항공의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1차면접 및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아시아나항공의 저가항공사 에어부산은 이후 1차면접, 체력측정 및 인적성검사, 2차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들어 저비용항공사가 늘어나면서 진에어 채용과 부산에어 채용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연봉과 관련해서는 진에어의 평균연봉이 2015년 기준 5200만원선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