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자연산 회를 감별하는 개가 나타났다.
16일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김해의 한 횟집에 동네를 떠들썩하게 한 '회 도둑'이 나타났다.
주인공인 쫑이(믹스·5세)는 언제 어디서든 회만 보이면 잽싸게 쫓아다닌다. 특히 회를 먹는 손님 곁에 딱 붙어서 안 주고는 못배길 눈빛 애교를 선보인다.
더 놀라운 점은 양식보다 자연산 회를 좋아하는 특별한 입맛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연산 회 중에서도 고급만 골라 먹는다고.
자연산 회 감별하는 개 쫑이의 못 말리는 회사랑은 16일 저녁 8시55분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