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임형주가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800호 회원으로 등록했다.
임형주는 세월호 헌정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음원 수익금인 5700만원을 기부하며 세월호 1주기 추모에 동참했다.
이어 임형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일년…그래도 잊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보는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