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세월호 1주기 특집' 제1부에서는 세월호 참사 1년을 되돌아보며 아픔을 나누고, 공감과 치유의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16일 오후 5시55분 KBS 1TV '세월호 1주기 특집' 제1부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기억'이 방송된다. 김재원, 김솔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고도원 작가(아침편지 문화재단 이사장), 권수영 교수(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소장), 정운선 교수(경북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이 출연한다.
허망하게 떠난 희생자들을 목 놓아 부르며 가족들이 수없이 눈물을 삼켰던 팽목항엔 1년 전의 아픔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나누고 세월호 참사로부터 1년이 지난 팽목항의 오늘을 들여다본다.
KBS 1TV '세월호 1주기 특집' 제1부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기억'은 16일 오후 5시5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