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52주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1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아모레퍼시픽은 전날대비 1.87% 오른 382만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386만3000원을 터치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앞서 노무라증권은 황제주 아모레퍼시픽이 매출 성장 기대감 등에 목표가를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동부증권도 목표가를 330만원에서 430만원으로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