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1년 3개월 만에 신곡 ‘조커(JOKER)’로 음원 사이트 벅스에서 1위에 롤랐다.
16일 달샤벳 공식 트위터에는 “벅스 1위!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방금 ‘엠카운트다운’ 사녹 마쳤어요. 오늘 첫 방송 무대도 기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멤버 지율은 “첫 무대 녹화를 무사히 마치다! 기대해주세요! 카메라를 통해 비춰지는 달샤벳의 무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멤버 세리와 가은도 "현장에 와주신 기자님들과 우리 달링(팬클럽) 사랑한다” “‘조커’ 생각날 때마다 들어주기”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앞서 달샤벳은 15일 새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를 발매하고 쇼케이스에서 '조커'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방송 컴백 무대에 오르며, '엠카'는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의 의미를 담아 17일 오후 5시로 방송 시간을 변경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