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의 사랑이 담긴 집이 공개된다.
16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587회는 하우스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엄마가 지은 소통의 집이 소개된다.
1층 20평, 2층 17평, 스튜디오 13평인 이 집에 초등학생 자녀 2명을 둔 엄마 남기봉(43) 씨가 직접 아이들을 위해 내부를 꾸몄다.
남기봉 씨는 따로 또 같이, 언제 어디서나 가족들이 쉽게 소통할 수 있는 하우스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 집의 눈여겨볼 만한 점은 건축구조재가 인테리어로 쓰였다는 것이다.
엄마의 사랑과 상상을 초월하는 아이디어가 담긴 집은 16일 아침 9시10분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