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굴의 차여사’ 김빈우(안하영)가 박윤재(김지석)와 제임스의 다정한 모습에 흐믓해 했다.
15일 오후 방송한 MBC 일일극 ‘불굴의 차여사’에서 김빈우는 제임스와 함께 야근중인 박윤재에게 도시락을 가져다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무실에 도착한 제임스는 “아빠 많이 드세요. 밥심으로 일하세요”라며 도시락을 내밀었다.
제임스의 애교에 박윤재는 활짝 웃으며 즐거워했고, 김빈우는 다정한 부자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한 남자는 이 세사람의 단란한 모습을 사진에 담아 정영숙(옥분)에게 보냈고, 이 사진을 본 정영숙은 제임스가 박윤재를 너무 닮았다며 함께 밥 한끼 제대로 먹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불굴의 차여사’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