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는 매일 1GB의 전용 데이터를 제공해 실시간TV·영화 등의 동영상을 마음껏 시청할 수 있는 'LTE Video 요금제'를 알리기 위해 f(x)의 엠버를 섭외했다.
광고 영상에서 엠버는 신데렐라를 패러디한 '엠버렐라'로 등장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온라인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유튜브 영상 조회수가 100만뷰·200만뷰·300만뷰가 넘으면 이온음료·신데렐라 인형·신발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