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불맛을 느낄 수 있는 맛집이 소개된다.
15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김정근, 김초롱의 투맛쇼' 코너에서는 불맛을 느낄 수 있는 참나무 바비큐 vs 철판요리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메이다이닝'(02-955-7722)이다.
이 곳은 해산물과 고기, 볶음밥 등 모든 재료를 대형 철판에서 요리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철판요리 전문전 답게 '불기둥'과 '칼 장구' 쇼를 함께 볼 수 있어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한 '한끼'(02-735-8808)이다.
이 맛집은 수증기를 머금은 참나무를 사용해 참나무 향까지 느낄 수 있는 3단 바비큐 요리가 대표메뉴이다.
바비큐는 참나무로 초벌해 나무가 숯이될때까지 기름기를 빼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은 바비큐를 맛볼 수 있다.
또 오코노미야끼와 모든 음식들은 모두 철판에서 요리돼 불맛을 느낄 수 있으며, 오픈주방으로 되있어 위생적이다.
한편 김정근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참나무 바비큐 vs 철판요리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5일 오후 6시 10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