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메탈케이스 적용 확대로 유지인트 주가가 상장 후 처음으로 상승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지인트 주식은 오후 1시21분 현재 전날대비 200원(0.81%)오른 2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동하 교보증권 연구원은 "알루미늄 소재 가공에 고사양 소형 MCT가 필요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메탈케이스 적용 확대로 소형 MCT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8%씩 증가한 1100억원과 22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