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7일까지 사람인 사이트에서 온라인 지원을 받으며, 수시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알톤스포츠는 이달 말 채용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채에서는 한국 본사에서 근무할 경영인프라, 영업 및 마케팅, 개발디자인 분야의 인력과 중국 천진 생산기지에서 근무할 인력까지 채용한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국내 자전거 산업을 선도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혁신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찾고 있다”며 “알톤스포츠의 슬로건인 올 투게더 나우(ALL TOGETHER NOW)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