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소영은 14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 7회에서 조카 임세미가 병원으로부터 잘렸다는 소문을 우연히 듣는다.
이날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추소영은 할머니 김용림의 진찰이 있는 날이라며 간호사로 일하는 임세미에게 전화한다. 이미 병원에서 퇴사 당한 임세미는 고모의 전화에 화들짝 놀라고, 급기야 가족을 걱정시키지 않기 위해 연기를 한다.
원래 병원으로 돌아가 간호사복까지 입고 나온 임세미는 진찰을 받고 나오는 김용림을 안심시킨 뒤 집으로 보낸다. 할머니를 모시고 나왔던 추소영은 잠시 화장실을 간다며 자리를 떴고, 그 사이 다른 간호사들로부터 조카 임세미가 해고당했다는 사실을 접한다.
극중에서 웹툰작가를 연기하는 추소영은 “우리 조카가 회사에서 잘렸구나. 이제 나라도 이번 계약 성사시켜야 한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KBS 2TV 새 일일극 ‘오늘부터 사랑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