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일주일간 선보이는 암꽃게와 쭈꾸미는 신선함을 자랑할 수 있는 제철 생물 상품으로, 영등포점, 월드컵점, 강서점 등 일부 점포를 통해서는 매일 당일 산지 직송으로 배송해 활(活) 상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원현지 홈플러스수산팀 바이어는 “암꽃게와쭈꾸미는 4월이 제철로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아 홈플러스가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일주일간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며 “알이 차는 시기인 봄철에 가장 맛있는제철 수산물을 신선하고 저렴하게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