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임원에 대한 장려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보통주) 9000주를 장외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억6020만원이며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15일 하루 동안이다.
한편, 이날 삼화페인트는 주식가격의 안정을 위해 하나은행과 3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도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5월 6일부터 2016년 5월 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