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맥쿼리인프라가 저금리시대의 대표적인 황제주라는 평가에 신고가를 새로 썼다.
14일 오전 9시 8분 현재 맥쿼리인프라는 전날대비 0.63% 오른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8040원을 터치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앞서 맥쿼리인프라는 올해부터는 선순위 대출에 대한 상환이 만료되는 자산이 발생하며 배당수익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키움증권은 맥쿼리인프라의 목표주가를 9000원으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