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당신만이 내사랑' 지주연이 이영하와 이효춘의 이야기를 엿듣고 사색이 됐다.
13일 방송한 KBS 1TV '당신만이 내사랑' 100회에서는 지수연(이효춘)과 남제일(이영하)이 사미자(강부남)의 병실 앞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제일은 "내일 모레면 검찰 조사인데 혜리한테 말해야한다. 그래야 뉘우치지"라고 말했다.
이에 지수연은 "그건 당신 생각이죠. 할머니가 자신과 생모를 떼어놓으려한 사실을 알면 혜리 그 성격에 가만히 있겠냐"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본 혜리는 "대체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물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앞서 12일 방송한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오말수(김해숙)는 자신이 남제일의 아내였고 혜리의 친모인 것을 기억해냈다.
'당신만이 내 사랑'은 지붕 다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