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석탄 건조 장치에서의 이송 석탄의 편향 부하에 따른 분산 및 다단 평탄화 장치와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또 한국테크놀로지는 석탄 건조 장치에서의 고른 건조를 위한 이송 석탄 가름 및 평탄장치와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회사 측은 "당사는 현재 한국남동발전 주식회사의 수주를 받아 영흥화력본부에 재열증기방식 석탄건조 설비 설치 공사를 진행 중"이라며 "국내외 석탄화력을 사용하는 발전소 및 기업을 상대로 고수분 저급석탄의 고품위화(석탄업그레이드) 설비 납품시 본 특허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