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하는 온스타일 '더 바디쇼' 2화는 여성의 매력인 애플힙이 주제다.
이날 '더 바디쇼'에서는 더 바디쇼 일반인 패널 군단이 참여해 자신의 엉덩이를 진단해본다. 엉덩이 증명사진을 찍은 일반인들은 펑퍼짐한 자신의 현실에 실망하며 몸매가꾸기 열망을 불태웠다.
특히 '더 바디쇼'에서는 여배우의 볼륨 있는 힙라인을 책임진 트레이너가 등장해 한 달 안에 건강하고 예쁜 애플힙 만들기 운동법을 전한다.
엉덩이에 대한 '엄청난' 비밀은 13일 밤 9시 방송하는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바디쇼'는 당당한 여성들을 위한 트렌드를 제시할 최초의 여성 바디 전문 프로그램으로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MC를 맡고 있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