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두산중공업은 베트남기업과 9757억원 규모의 1200MW(600MWx2)급 석탄화력발전소 발전설비부문 EPC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5.38%이며 계약기간은 2019년 11월 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기간은 납기기산일로부터 1호기는 48개월, 2호기는 52개월이다"고 설명했다. 납기기산일은 선수금 수령 예상일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