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H투자증권이 첫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통합 출범 후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이번 행사에는 NH투자증권 임직원 3200여명의 모두 참여한다.
13일 NH투자증권은 오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통합후 첫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과 수도권 뿐 아니라 제주지점 등 전국에서 모든 임직원 3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같이 전국에서 모든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는 증권업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이 행사에서는 먼저 김원규 사장이 고객중심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1등회사(First Company)로의 도약을 강조한 신년사의 핵심 메시지를 추린 비전을 발표하고 이후 저눅에서 모인 직원들과 한마당 자치를 벌이며 화합과 결속을 다진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