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케이팝스타4'(이하 '케이팝스타4') 에서는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대망의 결승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케이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정승환과의 결승 무대에 대해 "승환이는 모두가 예상했던 TOP2고, 저는 꾸역꾸역 올라와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마음을 추스른 케이티 김은 "(승환이를 상대로) 도전해보고 싶어요"라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반면 정승환은 "케이티누나는 저보다 월등한 실력으로 올라왔다"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정승환은 "조별예선에서도 저보다 높은 점수로 이겼기 때문에 한 번쯤은 이겨보고 싶다"고 말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