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되는 '내 마음 반짝반짝' 마지막회에서는 이순정(남보라)에게 프러포즈하는 차도훈(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순정은 치킨집 사업의 성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모나쿠스 그룹 비리의 모든 열쇠를 쥐고 있는 관모(정은우)는 한 번에 터트릴 준비를 한다.
반면 티 없이 맑고 착하기만 한 순진(장신영)의 얼굴을 마주한 운탁(배수빈)은 지난날 자신이 저지른 악행을 떠올리며 오열한다.
이에 운탁은 4년 전 경산 양계장 화재 당시 순진의 아버지를 구하지 못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고백하며 법정에서 진실을 이야기할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집안의 복수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살아가는 성장 이야기인 '내 마음 반짝반짝' 마지막회는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