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10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번 주말 전국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며 봄나들이를 즐기기에 좋은 날씨가 될 전망이다.
다만 아침 저녁으론 쌀쌀해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고 미세먼지도 오전까지 한때 나쁨, 오후에는 나쁨 단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오는 12일 일요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저녁부터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 그리고 일교차가 크게는 20도까지 벌어지면서 두계절을 오고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오는 11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서울 7~21도, 춘천은 3~22도로 일교차가 20도 가까이 벌어지겠다.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고, 동해안 속초 4~12도, 울진 3~13도 예상됐다. 광주 6~23도, 대구 7~21도로 따뜻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할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