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스타킹' 유승옥의 '10주의 기적'이 공개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는 35-23.5-36.5 신이 빚은 몸매의 소유자인 유승옥의 장기프로제트 '10주의 기적'이 전파를 탄다.
이날 '스타킹' 방송에서 유승옥과 다이어트에 도전한 샘 해밍턴, 김경진&원미란의 결과가 공개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유승옥을 지원해주기 위해 바로 '몸짱 아줌마' 신드롬을 일으킨 정다연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정다연은 도전자들을 위해 특별한 운동법을 공개했다는데 이 때 예상치 못한 대형사고가 펼쳐졌다고 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때 연예인 패널들과 함께 운동법 공개 중 vixx(빅스)의 엔과 개그우먼 홍윤화가 짝이 되어 버티기 운동을 하던 도중 엔이 홍윤화의 몸무게에 못 이겨 쓰러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빅스 엔을 대신해 정다연이 대신 홍윤화를 잡고 버티기 운동에 들어갔지만 정다연 역시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한편, 유승옥과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다이어트 운동법은 오는 11일 오후 6시 25분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