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 중심 앵커블럭(C11)을 사업자 공모방식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토지는 주상복합용지로 백화점 등 상업시설과 주상복합 아파트 952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사업자 공모방식은 사업 신청자가 제안하는 사업계획과 가격을 평가해 공급 대상자를 선정하는 것이다.
내년으로 예정된 KTX 개통과 화성 동탄2신도시 개발 속도 등을 고려할 때 이번 토지가 성공적으로 매각될 것으로 LH는 전망하고 있다.
토지의 공급공고는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설명회 및 심사 등을 거쳐 오는 7월 21까지 공모 신청서를 접수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