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굴의 차여사' 박윤재가 처음 만난 민지아에게 미소를 띠었다.
9일 방송된 MBC '불굴의 차여사'에서는 오랜만에 귀국한 민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불굴의 차여사'에서는 민지아(오민지)는 박윤재의 디자인실에 첫 출근했다.
민지는 당당하게 회사에 들어서다가 우연히 지석과 부딪혔다.
민지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 "회사 대표가 감각이 있다"며 회사의 인테리어를 칭찬한다.
그 말에 박윤재(지석)은 미소를 띠었고 두 사람은 한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한편 김용건은 얇은 옷을 입은 민지에게 화를 냈다.
이날 김용건(오동팔)은 짧은 상-하의에 가운을 걸친 오민지의 모습에 경악했다. 오동팔은 "아침부터 이게 무슨 일이냐. 새 아기도 그러더니"라며 호통을 쳤다.
김보연(차여사)는 "너 이리와봐. 날 아주 기함 시키려고 작정했냐"며 오민지를 끌고 나갔고 오동팔은 오달수(오광록)에게 "딸 간수 잘 시켜. 벗고 다니고 싶으면 내 집에서 나가"라고 분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