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부산방직은 유통주식 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 및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1주당 5000원의 액면가액을 500원으로 분할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 후 발행주식총수는 80만주에서 800만주로 늘어난다. 신주권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22일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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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후 발행주식총수는 80만주에서 800만주로 늘어난다. 신주권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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