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은은 8일 서울 마포구 상암 DMS 빌딩 12층에서 진행된 tvN '초인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유병재와 호흡하는 소감을 밝혔다.
송지은은 "유병재와 극중 관계를 첫 대본 연습 현장에서 들었다"며 "정말 많이 놀랐다. 두렵다고 해야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지은은 "유병재 오빠가 어떻게 대본을 써 주실지 궁금하다. 유병재 오빠의 최대 강점이 눈빛인데 눈빛으로 모든 리액션을 다 해주신다"라고 파트너를 치켜세웠다.
'초인시대'는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20대 중반 세 명의 취업준비생이 초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SNL 코리아' 출신 작가 유병재가 직접 집필하고 주연을 맡았다. 오는 10일 밤 11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