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동국제약이 여성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Q)' 120정을 새롭게 발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복용자가 1일 2회, 2개월간 복용할 수 있도록 기존 100정을 120정으로 변경한 것이다.
임상데이터에 따르면 훼라민큐를 8주간 복용 시, 갱년기의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증상이 80% 이상 개선되는 것으로 연구돼 복약 편의성과 용법ㆍ용량 측면을 고려, 포장단위를 바꿨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훼라민큐는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료상담전화(080-550-7575)를 통해서 문의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