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10일 오후 1시까지 '글로벌 100조 클럽 주가연계증권(ELS)'을 포함해 ELS 2종과 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판매한다.
8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제3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애플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연 11%를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다. 매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제502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증권'은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ELS로 조건충족 시 연 9.8% 수익을 준다.
또, '제40회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는 저위험 원금보장상품으로 1년6개월 만기에 원금의 101.02%를 보장하며 만기 최대수익률은 연10.68%다.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혹은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